보건복지부가 국민의 삶에 직결된 정책 성과를 이뤄낸 공무원 45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정은경 장관은 제2회 '힘이 되는 평생 친구상' 시상식을 개최했으며, 총 8550만 원을 지급했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이 실제로 느끼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낸 공무원들을 발굴하기 위해 이 포상제를 운영했다. 제2회 시상에서는 14개 분야 정책과 관련해 45명의 공무원을 대상자로 결정했으며, 총 8550만 원의 상금을 배정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정책 성과 창출에 기여한 인력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힘이 되는 평생 친구상'은 보건복지부가 국민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중시하는 인사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포상제는 공무원의 업무 동기를 부여하고 국민 중심의 정책 추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보건복지부는 복지 및 보건 영역에서의 정책 성과가 주민의 체감도와 직결된다고 보고, 현장 기여도가 높은 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조직 운영을 지속하고 있다.

출처: 정책브리핑